top of page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제사장의 직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All of the Christians have an assigned duty for ancestral ceremony as a chief priest 하나님께서 제사장의 직분을 자녀들에게 주시며 바라시는 것이 있습니다. The God had an expectation for his children when he provides them assigned duty. 그것은 제사 즉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하는 것입니다. The expectation is that they had to reveal glorious of God through worshiping God. 현대 예배는 초대 교회와 성도들을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The modern church is being modeled by early year of church and Christian. 초대 교회의 성도들은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자기 가치를 높이는 신앙의 삶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The early year of Christian church and Christian showed us how to find better quality of the faith as a chief priest. 성경적 예배를 두 가지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There are two different stories based on the meaning of the worshiping in Bible. 1. 모임을 통한 회중 예배 The worshiping through the meetings - 직분을 통해 The worshiping through the occupation. - 협동을 통해 The worshiping through collaboration each other. - 헌신을 통해 The worshiping through sacrifice 2.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리는 삶의 예배 Through the life of worshiping glorious God - 전도를 통해 Through the mission - 용서를 통해 Through forgiveness - 자신의 관리를 통해 Through well managing ourselves.

Search By Tags
No tags yet.
Follow Us
Recent Posts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Featured Posts
bottom of page